새벽의 첫 빛부터 밤하늘의 마지막 별빛까지, 대자연의 모든 빛을 기록합니다.
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아웃도어 사진작가이자 영상감독입니다. 한국의 산과 능선을 수백 번 걸어 오르고, 히말라야에서 몽골, 키르기스스탄까지 세계의 거친 땅을 걸으며, 그 길 위에서 만난 빛과 소중한 이야기를 담습니다.
산 · 캠핑 · 원정 브랜드와 함께 커머셜, 에디토리얼, 협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